케냐 메이저 신문 중 하나인 Nation지 문화란(Saturday/January 9, 2010)에
우리 레스토랑 "하루"가 소개 되었어요!!
한 면을 할애하여 레스토랑을 소개해놓은 이 기사가 나오는 걸
저희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요, 저녁무렵 직원 한명이 신문을 보다가 알려주었구요,
그 날 저녁 단골 손님 중 몇몇도 신문을 봤다며 알은체를 해주었답니다.
내용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좋은들이었어요. 일종의 무단 기재였기때문에
조금 기분나쁠수있는 상황이었지만, 레스토랑에 대해 칭찬을 해준터라
그냥 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.(^^웃음~)
사진은 전혀 저희 레스토랑과 관계가 없는데, 어디서 구한것인지 잘 모르겠네요.
토요일마다 여러 레스토랑을 소개하고 있는 네이션지의 이 섹션은
가끔씩 잔인하다 싶을 만큼 상당한 혹평을 하기도 해서,솔직히
이 칭찬의 기사가 조금 뿌듯하답니다.
새해의 첫 좋은 일이란 걸까요~.
아무튼 레스토랑의 미래가 밝은것 같아 기분에 좋네요.^^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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